아이가 한 명 더 생기는 꿈, 동생이 바람피우는 꿈, 핸드폰 깨지는 꿈 해몽 (모래 맞는 꿈, 포크레인 꿈)
아들딸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갑자기 아이가 한 명 더 늘어나 있었고, 꿈에서 자주 가던 바닷가에서는 동생이 친구의 아내와 함께 있는 장면을 봤습니다. 그 뒤로 아빠가 모는 이상한 차를 타고 쓰레기장에 갔는데, 포크레인 바가지 같은 게 제 머리 위를 지나가며 저만 모래를 뒤집어썼어요. 내려 보니 핸드폰은 군데군데 깨져 있었고요. 장면이 많고 뒤죽박죽이었지만 하나하나 곱씹어 볼 만한 꿈이라 기록해 둡니다. 이 글에서는 아이가 한 명 더 생기는 꿈 , 동생이 바람피우는 꿈 , 모래 맞는 꿈 , 핸드폰 깨지는 꿈 의 의미를 차례로 풀어보겠습니다. 어젯밤 꾼 꿈 이야기 저에게는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있습니다. 꿈에서 친구 한 명과 함께 놀이터 같은 곳에서 아이들과 놀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아들이 한 명 더 있는 거예요. 둘째 아들로요. '내 아이가 셋이었나?' 하고 한참 고민하다 다시 보니, 친동생의 아들이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기로 해서, 꿈에서 자주 나오지만 실제로는 없는 바닷가 같은 곳으로 갔어요. 부모님과 함께 천막 같은 곳으로 향하는데, 공터의 돗자리 위에서 동생이 제 친구의 아내와 잠자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모른 척 지나갔고, 부모님이 보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뒤에서 친구가 동생에게 "애들도 다 있는데 여기서 뭐 하냐,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화를 내는 게 아니라 웃으면서요. 그 순간 저는 엉뚱하게도 '나도 한번 꼬셔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에는 지게차 같은 차를 탔어요. 아빠가 앞에서 운전하고 뒤에는 동생과 엄마가 탔습니다. 쓰레기장으로 가는 길에 어떤 차가 앞을 막고 있었는데, 겨우 비켜 지나가며 아빠가 한심하다는 듯 혀를 찼어요. 가는 길에 차 옆면을 벽에 살짝 긁은 것 같기도 했습니다. 쓰레기장 앞에 도착하자 차 앞쪽에서 포크레인 바가지처럼 생긴 고리가 올라오더니, 차 뒤쪽으로 넘어가 모래를 퍼서 제 위를 지나 앞의 쓰레기장에 쏟았습니다. 아빠는 마지막에 바가...